건강 챙기는 자취생을 위한 샐러드 3종
자취생활을 하다 보면 식단이 불규칙해지고, 채소 섭취는 점점 줄어들기 마련이죠. 하지만 매끼 제대로 챙겨 먹기 어려운 자취생이라도 간단한 샐러드 한 접시면 건강한 한 끼가 가능합니다. 이번 글에서는 재료 간단, 조리 쉬운 자취 맞춤형 샐러드 3종을 소개합니다.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도 추천드려요!
1. 닭가슴살 곡물 샐러드
[재료]
- 닭가슴살 1팩 (시판 제품 사용 가능)
- 혼합 채소(양상추, 적채, 당근 등)
- 현미 또는 곡물밥 1/2공기
- 발사믹 또는 참깨 드레싱
[만드는 법]
- 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.
-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운 후 먹기 좋게 찢습니다.
- 접시에 채소, 닭가슴살, 밥을 올리고 드레싱을 뿌려줍니다.
TIP: 밥 대신 삶은 귀리, 퀴노아 등을 활용하면 식이섬유 보충 효과도 높아요.
2. 두부 냉샐러드
[재료]
- 부드러운 두부 1/2모
- 방울토마토, 오이, 양파 (기호에 따라 선택)
- 간장 1큰술, 식초 1큰술, 참기름, 깨소금
[만드는 법]
-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큐브 모양으로 썰어둡니다.
- 야채는 얇게 썰어 접시에 두부와 함께 담습니다.
- 간장, 식초, 참기름, 깨소금으로 만든 간장소스를 뿌리면 완성!
TIP: 다이어트 중이라면 소스를 따로 만들어 찍어 먹으면 짜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.
3. 계란감자 샐러드 (한 끼 대용 샐러드)
[재료]
- 삶은 감자 1개
- 삶은 계란 1~2개
- 마요네즈 1큰술
- 소금, 후추 약간
[만드는 법]
- 감자와 계란은 미리 삶아 식혀둡니다.
- 두 재료를 으깬 후 마요네즈, 소금, 후추를 넣고 섞습니다.
- 기호에 따라 오이, 옥수수, 사과를 넣으면 더 풍부한 맛이 납니다.
TIP: 식빵 위에 올리면 간단한 오픈 샌드위치로도 활용 가능해요.
샐러드 식단 팁
- 밀프렙(미리 준비): 채소는 한 번에 씻어 밀폐 용기에 보관하면 3일은 OK
- 드레싱은 소분 보관: 과하게 사용하면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어요
- 냉동 브로콜리, 병아리콩 등을 활용하면 영양 밸런스 향상
마무리하며
건강한 자취생활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. 매일 한 끼라도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챙긴다면 몸이 가볍고, 피로도도 확실히 줄어들어요. 오늘 소개한 샐러드 3종을 활용해, 자취방에서도 쉽고 맛있게 건강을 챙겨보세요!
다음 편에서는 브런치 감성: 자취생 토스트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 주말 아침, 나를 위한 여유로운 식사를 준비해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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